부산은 무엇을 기억하는가
부산은 무엇을 기억하는가

시민의 기억에서 사라지고 있는 동상, 기념비 같은 부산의 '기억 자산'을 재조명해 부산의 정체성을 되짚어보고 나아가 문화·관광자원으로 끌어올리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보도 후 부산시가 공공조형물의 체계적 관리에 나섰고 대학, 도서관을 비롯한 지역사회가 부산의 기억을 자산화해야 한다는 인식의 전환을 이끌어냈다.

2012년 제259회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신문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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