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배드민턴 日 야마구치에 2-0 승리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아시아 최강 자리에 올랐다. 적수가 없는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고, 이소희-백하나(대한항공)가 24년 만에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땄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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