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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9처가 관련, 측근 뇌물수수…대다수 공개된 의혹 정리 수준
  10. 10[김경국의 정치 톺아보기] 정당 아닌 권익 좇는 2030…그들 잡기에 여야 명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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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부산시 국비 요구액 사상 첫 8조대…기재부는 “지출 줄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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