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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동구청장, 소통과 공감 위한 ‘구민과 대화’ 릴레이

김진홍 동구청장, 15일부터 26일까지 12개 동 순방

민선8기 구정방향과 비전 공유, 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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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민선8기 동구청장이 취임 첫 행보로 주민과 더욱 긴밀한 소통과 공감을 위한 ‘구민과의 대화’를 잇따라 갖는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15일 초량3동 행정복지센터 및 수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북항시대 동구! 꿈을 현실로, 구청장 동순방 구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김 구청장은 15일부터 26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관내 12개 동을 순회하면서 민선8기 비전을 공유하고, 주요 정책에 대한 지역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화합과 소통의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12개 동 순방은 구청장이 민선8기 구정운영방향을 직접 발표한 후 참석자들이 작성한 희망메시지를 통해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구민과의 대화로 이어지며, 어려운 사회·경제적 여건을 감안해 검소하고 간결하게 진행될 방침이다.

김 구청장은 이번 동순방에서 수렴한 구민 건의사항을 구정에 최우선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진홍 구청장은 “주민들의 크고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통하겠다”며 “주민 한분 한분의 꿈과 희망이 현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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