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산지역 한 달 사망자가 부산 유일 화장장인 영락공원의 수용치를 넘어서면서 ‘원정 화장’하는 경우 갈수록 늘어.
2.영락공원에서 처리 가능한 시신은 하루 65~70구, 한달 2100~2170구 수준. 그러나 지난해 12월 부산 사망자는 2324명. 11월엔 2188명.
3.이에 김해 창원 심지어 진주까지 가는 경우 속출. 이동 시간 증가에 비용도 3~4배. “영락공원 운영 시간 연장해야”목소리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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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영락공원 화장장 내 대기실 모습. 영락공원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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