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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이상훈 동광무역상사 회장 243호 아너 소사이어티

  • 이병욱 기자 junny97@kookje.co.kr
  •  |   입력 : 2022-02-02 20:18:11
  •  |   본지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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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랑의열매(회장 최금식)는 최근 동광무역상사㈜ 이상훈 회장의 243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가입식에는 이상 회장과 최금식 부산사랑의열매 회장, 정성 부산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 송해화 ㈜오션엔텍 대표(부산 201호 아너) 등이 참석했다.
부산이 고향인 이 회장은 1992년 종합수출입기업 동광무역상사를 창업해 30년째 경영하고 있다. 이 회장은 부산전문무역상사협의회장, 한국무역협회 이사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부산 토박이인 이 회장은 부산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그는 “혼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게 쉽지는 않았다”면서 “아너 소사이어티를 통해 사랑하는 부산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은 “부산을 사랑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이상훈 회장의 아름다운 나눔에 대해 감사를 전한다. 소중한 성금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잘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에 기부를 약정함으로써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국내 대표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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