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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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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7-26 20:10:35
  •  |  본지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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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흠 부산시 해운항만과 사무관이 항만물류산업 발전 및 해운거래 지원체계 구축 등의 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2018년 판에 등재됐다. 연 사무관은 2005년 부산시에 입사한 뒤 ▷종합물류 경영기술지원센터 부산유치·건립 ▷해운하기 좋은 부산 조성 ▷부산 선용품산업 선진화 지원 ▷북극항로 대응전략 수립 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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