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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핫 피플> 6월 5~11일 유상철 시력 상실 깜짝고백 外

  • 국제신문
  • 강덕철 기자 kangdc@kookje.co.kr
  •  |  입력 : 2010-06-11 20:05:15
  •  |  본지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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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철 시력 상실 깜짝고백
   
유상철

2002 한·일월드컵의 스타 유상철이 지난 8일 한 방송에 출연해 "왼쪽 눈의 시력이 없다"고 고백해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어머니에게도 말하지 않았는데 어머니가 어떻게 아시게 됐다. 어머니가 당신의 눈을 주겠다고 했다"고 이야기하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으며 그 결과 월드컵에 출전해 골까지 넣게 됐다고 말했다. 4강에 올랐을 때도 히딩크 감독이나 동료 선수들이 이를 몰랐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의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 비-전지현 연애설
   
전지현

지난 10일 한 매체가 톱스타 비와 전지현이 지난해 10월부터 만남을 이어왔다는 열애설을 보도해 화제가 되면서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고 있다. 이에 대해 비는 "전지현과는 드라마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몇 차례 만난 게 전부다. 열애는 말도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또한 해당 매체 보도 내용의 사실관계를 따져 법적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강호동 복근 화제
   
강호동

방송인 강호동의 탄탄한 복근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강호동 복근'이라는 제목으로 강호동이 상반신을 벗은 사진이 게시됐다. 첫 번째 사진 속의 강호동은 삼각 수영복을 입어 그동안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탄탄한 가슴 근육과 선명한 복근을 선보여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강호동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천하장사 출신이다', '강호동도 '짐승남'이다', '강호동 몸매, 반전이다. 순간 설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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