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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보이지 않는 벽-김인지 作

  • 국제신문
  •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  |  입력 : 2018-12-09 19:21:01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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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비가 한곳에 어울려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둘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한다.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도저히 넘을 수 없는 계층 간의 벽처럼 사회 구조로 인해 격리된 현대인의 모습을 표현했다.

김인지 개인전, 오는 16일까지 갤러리 우(부산 해운대구 우동). (051)742-6596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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