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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break-김재갑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  |  입력 : 2018-07-31 20:26:38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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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멍하니 보다 시선이 멈춘 곳이다. 출퇴근 시간 마주하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장면이다. 작가의 감정이나 추억과 특별한 연관이 없다지만, 잠재의식이 발동했는지도 모를 일. 김재갑 사진가 ‘break’전, 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부산 프랑스문화원 아트스페이스’(부산 해운대구 우동).(051)746-0342 박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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