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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그림과 그림자-김수연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7-09-12 19:30:47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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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에 대한 통찰과 자기탐구는 일상 공간과 풍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한다. 공간과 빛을 통해 경험하는 내적 실체와 초월적 존재의 흔적은 이미지로 전환하고, 물리 공간을 넘어 무한한 세계로 확장한다. 김수연 작가가 윤송이, 김보은 작가와 함께 ‘이연주 갤러리’(부산 기장군 기장읍)에서 ‘Four seasons’전을 연다. (051)723-4826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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