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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딸기한테 바나나?-정연희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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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7-09-10 18:54:26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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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꾀를 쓰며 유치한 장난으로 우리를 순수하게 만드는 ‘영악한 꼬마’. 호기심 가득하고, 지치지 않는 에너지가 있었던 어린 날을 떠올리게 한다. 정연희 작가 ‘영악한 꼬마의 우리가 사는 세상’전, 오는 29일까지 ‘정준호갤러리’(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051)943-1004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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