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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학자와 신약 개발

금요일에 과학터치

  • 국제신문
  • 오상준 기자
  •  |  입력 : 2017-06-01 19:21:21
  •  |  본지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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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6시30분 부산디자인센터(해운대구 센텀시티) 4층 강연장에서 '금요일에 과학터치'(금과터)가 열린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부산시교육청과 국제신문,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금과터에서는 부산과학기술협의회 김효영 전임강사가 '가상현실 어디까지 알고 있니?'를 주제로 도입강연을, 고려대 의대 해부학교실 김현수(사진) 교수가 '의과학자와 신약 개발'이라는 제목으로 본 강연을 진행한다.

본 강연은 기초의학을 전공한 과학자가 기초연구를 통해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 교수는 기초의학자의 교육 과정과 진로, 의대 기초교실의 연구 내용을 설명한 뒤 자신의 연구주제인 당뇨 및 암에 관해 분자적 수준에서 이해하고,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는 신약후보물질 찾기, 특허를 획득하는 과정을 실제 연구 사례를 들어 소개할 계획이다. 오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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