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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헤르츠 전자기파, 미래의 삶 어떻게 바꿀까

금요일에 과학터치

  • 국제신문
  • 오상준 기자
  •  |  입력 : 2017-05-11 19:09:54
  •  |  본지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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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6시30분 부산디자인센터(해운대구 센텀시티) 4층 강연장에서 '금요일에 과학터치'(금과터)가 열린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부산시교육청과 국제신문,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금과터에서는 덕천중 이성현 교사가 '화려한 불의 세계'를 주제로 도입강연을, 서울대 박건식(사진) 물리천문학부 교수가 '미래의 전자기파, 테라헤르츠의 미래를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본 강연을 진행한다.

테라헤르츠파는 10의 12제곱을 뜻하는 테라(Tera)와 진동수 단위인 헤르츠의 합성어로, 테라헤르츠 대의 전파를 이용해 물질 내부의 정밀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는 X선과 비교해 인체에 해를 덜 미칠 뿐 아니라 사물의 성분을 좀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박 교수는 인류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전자파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고, 테라헤르츠파 연구 개발이 미래의 삶을 어떻게 바꿀 지 소개할 계획이다.

오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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