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2일(음력 3월 5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  |   입력 : 2025-04-01 18:39:51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시간적 여유를 가져라. 84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가족 합심해 노력하라. 72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친구나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라. 60년생 돈 때문에 고통이 있다면 점차 좋아진다. 48년생 수익에 신경을 쓰지만 보답이 적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97년생 이성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85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경제적인 행운이 따라온다. 73년생 덕망 있게 업무에 임하니 오후에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61년생 새로운 분야를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49년생 건강이 나쁘다면 앞으로 점차 호전된다.




98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다. 86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점차 좋아진다. 74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좀 더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62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다. 50년생 지출은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99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87년생 미뤄온 일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확인하라. 75년생 생각지도 않은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겠다. 63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많이 느낀다. 51년생 건강 때문에 고통을 겪으면 시간이 많이 지나야 호전된다.




00년생 일 처리를 충동적으로 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88년생 돈 문제로 가정에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76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64년생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52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89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77년생 이사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65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상사의 신임을 얻는다. 53년생 고민하던 일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41년생 건강에 조금만 신경을 기울이면 모든 면에서 길하다.




90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들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8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상사의 조언을 들어라. 66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어 돌아온다. 54년생 급한 성격으로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유의하라. 42년생 자녀 직장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되겠다.




91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79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로 돌아온다. 67년생 직장 이동을 원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55년생 지출할 자금이 부족하지만 해결된다. 43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2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게 나타난다. 80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68년생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생길 수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56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44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93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81년생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나 상관의 신임을 받겠다. 6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가정에 불화가 우려된다. 57년생 갑작스러운 일이 생겨 고민하나 가족과 상의하면 된다. 45년생 돈 문제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94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마음고생한다. 82년생 친구나 동료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조심하라. 70년생 직업 변화를 원하면 가족과 충분한 대화 후 결정하라. 58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46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하지 마라.




95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하라. 83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71년생 직장에서는 무난하나 부부나 이성 간에는 양보가 필요하다. 59년생 사소한 일로 가정에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47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도청도설] 발가벗겨진 사우디
  3. 3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4. 4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5. 5[시민기자] ‘핑크 가을’ 내려앉은 대저생태공원
  6. 6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7. 7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8. 8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9. 9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10. 10이번에는 진짜 가야할 때…‘부캉이’ 다시 바다로 보낸다
  1. 1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2. 2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3. 3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4. 4[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北 적반하장 용납 못해…추가 도발 감행시 단호하게 대응”
  5. 5"법령 검토해 결정하겠다"던 김지용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6. 6[2026 국감 브리핑]조경태 “최고 시스템 갖춘 건기연이 가덕도신공항 부지 침하 연구해야”
  7. 7여도 야도 시중은행 연쇄 해킹 사태 집중 질타
  8. 8이 대통령, "생애 첫 연금 지원사업 신청한 사람만? 실질적 불평등"
  9. 9통일부. 北 대남확성기 재개 위협에 “문제 해결 노력에 호응” 촉구
  10. 10이 대통령 "관행·절차 얽매이지 말고 주택 공급 전격전 펼치길"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뭐라노] 금양 부활할까
  3. 3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4. 4부산 명물 삼진어묵, 상하이 입맛 잡는다
  5. 5내년 주목할 세계 여행지 톱10에 부산… 국내 유일
  6. 6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7. 7"원전 사업자 한수원, '안전 미준수' 과징금만 5년간 338억원"
  8. 8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국제운수노련) 집행위 선출
  9. 9“사업비 턱없이 부족”… BS한양, 가덕도신공항 컨소시엄 탈퇴 의사 밝혀
  10. 10이번엔 할리스…고객 개인정보 276만 건 유출(종합)
  1. 1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2. 2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3. 3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4. 4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5. 5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6. 6이번에는 진짜 가야할 때…‘부캉이’ 다시 바다로 보낸다
  7. 7“미래대응기금 조성, 교부세 축소 안 돼”
  8. 8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9. 9상습 음주운전 꼼짝마…후 불어야 시동 걸린다
  10. 10양산시, 종합장사시설 후보지 오룡마을 선정…2030년 말 준공 목표
  1. 1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2. 2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3. 3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4. 4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5. 5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6. 6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7. 7‘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두산에서 방출…선수 생명 이어갈까
  8. 8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여자 단식 최다우승 기록세워
  9. 9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10. 10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