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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다이제스트] 부산대 의대 연구자상 시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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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 의대 연구자상 시상

부산대 의학연구원과 의과대학이 주최한 제4회 ‘올해의 연구자상’ 시상식(사진)에서 부산대병원 내과학교실 허정 교수가 인당의학상을, 양산부산대병원 내과학교실의 여혜주 기금조교수가 인당 젊은연구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허 교수는 상패와 함께 상금 1000만 원을, 여 교수는 상금 500만원을 각각 받았다. 인당의료재단 정흥태 이사장은 “지역의 우수한 의학 인재들이 창의적인 연구를 수행하도록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 원자력의학원 의료질 경진대회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 18일 의학원 대강당에서 제 15회 의료 질 향상(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사진)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 경진대회는 한 해 동안 임직원이 수행한 환자 안전과 의료질 향상 활동을 공유하고,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매년 열린다. 올해 최우수상은 ‘의약품질 정비를 통한 처방시스템 개선 및 투약 오류 예방’을 주제로 활동한 약제팀이 받았다.


# 부산백병원 수술비 후원 감사패

인제대 부산백병원은 지난 19일 임재관 10층에서 부산 온누리교회와 사단법인 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에 감사패를 전달(사진)했다. 2023년 6월 부산백병원과 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은 각막이식수술 후원 MOU를 했으며, 황문원 교수의 집도로 시각장애인 10명에 각막을 이식했다. 지난해 5월 부산 온누리교회가 1200만 원을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총 3000여 만 원을 환자들에 지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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