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2024년10월12일)

  • 김기범 교수
  •  |   입력 : 2024-10-12 07:07:31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늘의 운세- 10월12일 음력 9월10일

쥐

96년생 직업 변화의 구상은 가족이나 친구의 조언을 듣고 실행하라. 84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72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60년생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여 주위 사람에게 신임을 받겠다. 48년생 매사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소

97년생 재물에 관해서 욕심이 많으나 이루어지지 않아 답답하다. 85년생 주위 사람에게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73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동료나 이성 간에 불화가 예상된다. 61년생 친구와 우정을 나누니 심신이 강건하고 마음이 밝다. 49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진다.

호랑이

98년생 직장 업무에 조급한 마음이 생기니 침착하게 검토하라. 86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74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막힘이 있어 고민하지만 해결된다. 62년생 근심이 사라지고 집안에 웃음이 있으니 가정이 행복하다. 50년생 지출할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을 하나 해결된다.

토끼

99년생 직장인은 건의한 일로 인해 상사에게 신임을 받는다. 87년생 계획에 없든 친구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75년생 많은 지출이 발생하니 다음을 위해서 절약하라. 63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될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51년생 고민하던 금전적인 부분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용

00년생 작은 일로 친구와 불화가 예상되니 양보하라. 88년생 고심하던 업무상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된다. 76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림이 필요하다. 64년생 생각지도 않던 금전적인 지출이 발생하니 검토하라. 52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뱀

89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길하다. 77년생 업무를 무리하게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검토하라. 65년생 많은 돈은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갖고 노력하라. 53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신중히 검토하고 미루는 것이 좋다. 41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된다.

말

90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78년생 재물에 대한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66년생 업무상 일 처리를 신속하게 하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오겠다. 54년생 계획한 일을 실행을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 42년생 오후에 재물이 들어 올 수 있겠다.

양

91년생 업무상 일은 원활하나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한다. 79년생 겉으로는 화려하나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조금 더 다져라. 67년생 지금까지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55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43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니 가정이 행복하다.

원숭이

92년생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80년생 금전적인 지출이 발생하니 신중하게 재검토하라. 68년생 남의 일에 신경을 많이 쓰지만 노력의 보답이 적다. 56년생 심적으로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44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닭

93년생 현재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81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에게 신임을 받겠다. 69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친구나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라. 57년생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조금 미루어라. 45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에게 인정을 받겠다.

개

94년생 많은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82년생 자신이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70년생 직업 변화는 시기가 이르니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8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46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겠다.

돼지

95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구설이 따른다. 83년생 가정에 변화를 원하면 가족들과 의논함이 바람직하다. 71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동료의 조언을 들어라. 59년생 친구나 지인 관계라면 금전상 거래는 하지마라. 47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점차 적으로 좋아진다.

제공=김기범 교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 내일의 운세, 출생연도 운세, 생년월일 운세, 무료운세, 띠별 운세, 10월 운세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광안리보다 북항 먼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2. 2부산 금정구·경남 통영시, 정부 인구감소지역 추가(종합)
  3. 3전재수 “G20정상회의 유치 도전…북항 돔 아레나 조성 추진”
  4. 4청소년 흡연장 된 사하구청 제2청사 옥상…구, 침입 사실도 몰랐다
  5. 5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참변…法 “집주인 9억 배상”
  6. 6[뭐라노] ‘북항 찍고’ 광안리·해운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7. 7신용점수 만점자도 이자 비상…마통 평균금리 5%대 ‘쑥’
  8. 8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9. 9부산 트리플 환승 요충지, 43층 주거 랜드마크 ‘우뚝’
  10. 10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1. 1박형준, 퇴임 후 첫 공개 행보… 총선엔 “아직 생각 없다”
  2. 2부산시의회, 교통공사·시설공단 대표 후보 ‘부적격’ 의견
  3. 3[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MDL 지뢰 폭발 사건은 ‘도발’…北 정권 행위 강력 규탄”
  4. 4암살자(들)·北 지뢰 여야 충돌…JYP ‘K-팝 축제 특혜’ 반박(종합)
  5. 5외모·학력차별…민간도 공공도 불공정 채용
  6. 6백종헌 “부산대병원이 7년째 권역센터 빠진게 정상인가” 질타
  7. 7[2026 국감 브리핑] 자격유지검사 않는 고령운수자 1400명
  8. 8[속보] 김여정, 정부 대북 의료장비 지원 방침에 “지뢰 사고 조작 뒤 또다른 광대극…변종된 정치적 도발”
  9. 9'이종석 방미 거부' 부인했지만…한미 정보당국간 불협화음 여전
  10. 10박성훈, 부산 보훈의료 공백 해소 물꼬…보훈부 장관 “전면 조사해 대책 마련”
  1. 1신용점수 만점자도 이자 비상…마통 평균금리 5%대 ‘쑥’
  2. 2부산 트리플 환승 요충지, 43층 주거 랜드마크 ‘우뚝’
  3. 3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4. 4부산 외국인 관광객 400만 시대…‘머무는 관광’으로 질적 도약 모색
  5. 5누리호 5차 발사…군집위성 5기 모두 교신 성공(종합)
  6. 6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글로벌 빅테크 첫 기록(종합)
  7. 7홈플러스, 희망퇴직 돌입…MBK 경영권도 사라져
  8. 8부울경 산학 기술력으로 누리호 성공 쐈다
  9. 9근무시간에 사주 상담…HUG 직원 면직 처분
  10. 10‘부캉이’와 대선 만났다 … 특별에디션 출시
  1. 1광안리보다 북항 먼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2. 2부산 금정구·경남 통영시, 정부 인구감소지역 추가(종합)
  3. 3전재수 “G20정상회의 유치 도전…북항 돔 아레나 조성 추진”
  4. 4청소년 흡연장 된 사하구청 제2청사 옥상…구, 침입 사실도 몰랐다
  5. 5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참변…法 “집주인 9억 배상”
  6. 6[뭐라노] ‘북항 찍고’ 광안리·해운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7. 7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8. 8[뭐라노] 금정구가 인구감소지역이라고?
  9. 9부산도시철도 2호선 새 전동차 첫 반입… 세대교체 시작
  10. 10금융기관 해킹 IP 상당수 ‘세탁용’
  1. 1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2. 2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3. 3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4. 4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5. 5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6. 6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7. 7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8. 8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9. 9“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10. 10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