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8월 29일(음력 7월 26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사주·명리 전공
  •  |   입력 : 2024-08-28 19:25:30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걱정하는 일이 해결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84년생 돈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72년생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0년생 정의롭게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존경을 받는다. 48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97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85년생 이사를 원하면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신중하게 한번 더 검토하라. 73년생 생각하던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빛을 보겠다. 61년생 계획에 없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49년생 마음도 밝으니 좋은 소식 듣겠다.



98년생 부진한 일은 빠르게 실행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86년생 직업 변화의 마음이 있더라도 다음으로 미루어라. 74년생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우울하지만 앞으로 좋아진다. 62년생 성품이 고지식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50년생 건강이 나빠 고통이 있다면 익월부터 점차 나아질 것이다.



99년생 강고한 성격으로 인하여 동료와 불화가 예상된다. 87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75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조금 더 여유를 가져라. 63년생 업무상 투자는 재검토와 기다림이 필요하다. 51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검토하라.



00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인 지출이 있겠으니 검토하라. 88년생 직장에서는 무난하지만 가정에는 금전적 고통을 겪는다. 76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차후에 좋은 일이 생기겠다. 64년생 주위 사람들에게 신임을 얻을 기회가 오겠다. 52년생 남자는 마음이 밝지만 여자는 심적으로 고생한다.



89년생 오후에 가정에 약간의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다. 77년생 금전적으로 난관을 겪지만 해결될 수 있겠다. 65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차츰 좋아진다. 53년생 친구 사이에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서로 양보하라. 41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90년생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매우 화목하다. 78년생 가정에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인 지출이 생기겠다. 66년생 계획하는 일이 판단 착오가 없는지 면밀하게 재검토하라. 54년생 걱정하던 일들이 사라지니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42년생 머리가 아플 수도 있겠으나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91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79년생 가정이나 직장에서 작은 소망이 이루어진다. 67년생 생각지도 않은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55년생 자녀 직장 문제로 갈등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43년생 피로 누적으로 건강이 나빠 보이나 괜찮다.



92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80년생 이성 간에 사소한 말다툼이 생기겠으니 유의하라. 68년생 이치에 맞지 않는 건 탐하지 말고 조금 더 노력하라. 56년생 건강이 좋으며 외출을 해도 좋은 일이 있겠다. 44년생 가족 때문에 심적으로 부담이 있으나 해결된다.



93년생 동료와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좋은 결과로 진행되겠다. 81년생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69년생 부동산 변화에 생각이 있다면 가족과 검토 후 결정하라. 57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점차 좋아진다. 45년생 뜻밖의 언쟁을 벌일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해야 한다.



94년생 진로와 관련한 생각이 있으면 가족과 의논하라. 82년생 직장인은 무난하며 상업하는 자는 매출이 증가한다. 70년생 돈 지출할 일이 있으나 마음이 밝고 반가운 소식이 있다. 58년생 금전 문제로 가정에 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46년생 자녀의 일로 갈등을 겪겠으니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95년생 동료와 불화를 겪을 수 있으니 조금씩 양보하라. 83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71년생 가정에 계획에 없던 지출이 있겠으니 미리 대비하라. 59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했으나 오후부터 점점 좋아진다. 47년생 금전적으로 노력한 만큼 성과가 조금씩 돌아오겠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중동 바퀴벌레 부산에 터 잡았다…감만항에 바글바글
  2. 2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흐려져…가끔 비 내리는 곳도
  3. 31245회 로또 복권 1등 10명…당첨금 각 30억 651만 원씩
  4. 4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5. 5한글날 연휴 둘째 날 북항에 5만9천명…‘부캉이’ 누적 방문객 127만명
  6. 6[속보]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격앙 “8개 받았어야”
  7. 7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9.5원… 전주보다 1.3원 ↓
  8. 85t건설기계로 용접 작업자 들이받아 숨지게 한 무면허 운전자 징역 1년
  9. 9푸틴과 손잡은 트럼프, 러시아 경유 공급키로…대러 제재 완화
  10. 10[속보] 서울서 지인 여성 찌르고 도주한 영국인, 9일 만에 영국서 검거
  1. 1與 “한동훈 딸 수사 덮었나”…법무장관 당시 수사개입 의혹 공세
  2. 2나경원 ‘젤렌스키 감사 서한’에 與 “매국”…나 “친북 정권”
  3. 3국힘 “李 대통령, 北 저자세 정동영 즉각 경질하라”
  4. 4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5. 5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6. 6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7. 7李대통령 “능력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다 안 되니 내부 공격”
  8. 8‘정청래 비자 보류’에 민주당은 유감…국힘 “한미동맹 균열”
  9. 9李대통령 “우리 말과 글의 힘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
  10. 10이 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37%…민주당 35%, 국민의힘 26%
  1. 11245회 로또 복권 1등 10명…당첨금 각 30억 651만 원씩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9.5원… 전주보다 1.3원 ↓
  3. 3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4. 4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5. 5부산 찾은 외국인 올 1~8월 343만 명 돌파…프랑스 관광객 작년보다 111%↑
  6. 6전재수 “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조속 통과…소급적용도 추진”
  7. 7[뉴스 분석] 수도권, 가덕신공항 또 트집…국책사업 발목 자성 촉구 목소리(종합)
  8. 8태웅, 1년 갈등 ‘봉합’…노사정 상생협약 체결
  9. 9‘극지해양 독후감’ 공모전 대상 고등부 김세형, 대학·일반부 하웅 씨
  10. 10부산항 오는 배 위치 실시간 확인
  1. 1중동 바퀴벌레 부산에 터 잡았다…감만항에 바글바글
  2. 2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흐려져…가끔 비 내리는 곳도
  3. 3한글날 연휴 둘째 날 북항에 5만9천명…‘부캉이’ 누적 방문객 127만명
  4. 45t건설기계로 용접 작업자 들이받아 숨지게 한 무면허 운전자 징역 1년
  5. 5[속보] 서울서 지인 여성 찌르고 도주한 영국인, 9일 만에 영국서 검거
  6. 6‘갑자기 와르르’ 대구 마트 천장 붕괴에 36명 다쳐
  7. 7천장 마감재 와르르…주방용품 판매 중 날벼락에 38명 부상(종합)
  8. 8[속보]법원 선처 받아 출소한 날 택시기사 얼굴에 주먹 휘두른 50대
  9. 9경찰,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수사전담팀 구성…33명 투입
  10. 10[속보] 청주공항 이륙 전 승객 보조배터리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1. 1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2. 2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3. 3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4. 4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5. 5김영광, 보복 운전 사과 “운전 습관 돌아보겠다”
  6. 6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7. 7“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8. 8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9. 9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10. 10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