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24일(음력 5월 19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  |   입력 : 2024-06-23 18:37:52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결실은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난다. 84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72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동료와 조금 더 대화 후 결정하라. 60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직장이나 가정도 화목하다. 48년생 재물 근심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생기겠다.




97년생 작은 걱정이 생겨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85년생 하는 일이 바쁘지만 친구 부탁을 들어주면 길하다. 73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다. 61년생 금전적 지출이 있겠으니 대비하라. 49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서 오후에 기쁜 소식이 있다.




98년생 친구와 대화 나눌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아진다. 86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행운이 찾아오겠다. 74년생 직장에서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본인에게로 온다. 62년생 가정에 지출할 돈 문제로 고민하나 오후에 해결된다. 50년생 건강도 좋으며 가정이 화목하고 마음이 밝다.




99년생 직장에서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우울하다. 87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75년생 일이 잘 풀려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야 한다. 63년생 변화를 꾀한다면 시기적으로 이르니 신중히 검토하라. 51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00년생 직업 변화를 하고자 한다면 가족과 충분한 의논 후 결정하라. 88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76년생 직장에서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얻는다. 64년생 자녀가 장래 진로 문제로 상의하면 깊이 있게 대화하라. 52년생 자존심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89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해가 될 수 있다. 77년생 능력을 발휘하여 동료나 상관에게 신망을 받겠다. 65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3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늘어난다. 41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매우 밝겠다.




90년생 친구나 동료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8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정에서 인정받겠다. 66년생 직업 변동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충분하게 검토하라. 54년생 가정이 화목하며 건강 또한 양호하다. 42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1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9년생 금전적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진행되겠다. 67년생 직장과 사회에서는 신망 받지만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55년생 안정된 가정으로 배우자와 외출하면 길하다. 43년생 가정에서 금전적 난관을 겪으나 해결될 수 있다.




92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80년생 동분서주 바쁘게 노력하나 결실이 적어 실망한다. 68년생 가정에 금전적으로 난관이 있으나 점차 해결된다. 56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가족과 불화가 예상된다. 44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93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81년생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면 익월에 행운이 온다. 69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으나 조금 기다려라. 57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45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고 금전적인 여유도 생긴다.




94년생 직장에서 구설수가 예상되니 업무를 신중하게 처리하라. 82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70년생 자녀 진로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되겠다. 58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46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95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지만 과욕을 부리면 해가 된다. 83년생 돈 문제로 가정에 불화가 있겠으니 계획을 세워라. 71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결실은 적을 수 있다. 59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검토하라. 47년생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주위 사람들에게서 존경을 받는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2. 2아침기온 경남 7도, 부산 15도…2일부터 쌀쌀해진다
  3. 3해운대 벗어나 우리동네로…부산이 온통 극장이네요
  4. 4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5. 5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6. 6전재수 ‘되돌릴 수 없는 해양수도 기반 조성’ 선언
  7. 7‘반쪽’ 자갈치 축제…내홍에 창립멤버 어패류조합 빠졌다
  8. 8법리 복잡한 지능범죄 급증…“공부해 수사할 엄두 안 난다”
  9. 9부산중수청 문 여는데 아직 공사중…외부 출입통제도 어려워
  10. 10[정쾌호의 부동산 탐구생활] 부산 아파트 10년, 이중 양극화와 위상 추락
  1. 1‘교정시설 조성 지원 특별법’ 발의…부산구치소·교도소 통합 뒷받침
  2. 2부산 국힘 “보좌진 유죄 선고…전재수 시장, 시민에 사과해야”
  3. 3李 “김지용, 친윤 아닌 반윤 검사” 중수청장 청문 요청키로
  4. 4국힘, 중수청 앞서 “범죄자 천국될 것” 여론전(종합)
  5. 5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6. 6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7. 7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8. 8‘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
  9. 9靑 정책실장에 하준경 수석, 지방시대위원장에 박정현
  10. 10이 대통령 "전작권 환수로 자주국방 마침표"
  1. 1“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앞서 정부 약속부터”(종합)
  2. 2동래 플래그십 문 연 ‘르노’…미래차 R&D센터 내년 오픈
  3. 3신한銀 2만5000명 고객정보 털렸다…당국 조사
  4. 4북극 누빈 아라온호, 항로예측 기틀 마련
  5. 5대선주조 부산 문화 앞장…‘부산국제록페스티벌’ 8년째 후원 행보
  6. 6주가지수- 2026년 10월 1일
  7. 7리사이클링·항만운영·담수화…부산 미래산업 이끌 혁신기술
  8. 8부산 연구개발 우수성과- 우수학술 부문
  9. 9BPA, 5번째 해외 물류거점 구축…베트남 사업 본궤도
  10. 10부산 연구개발 우수성과- 연구혁신 부문
  1. 1“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2. 2아침기온 경남 7도, 부산 15도…2일부터 쌀쌀해진다
  3. 3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4. 4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5. 5전재수 ‘되돌릴 수 없는 해양수도 기반 조성’ 선언
  6. 6‘반쪽’ 자갈치 축제…내홍에 창립멤버 어패류조합 빠졌다
  7. 7법리 복잡한 지능범죄 급증…“공부해 수사할 엄두 안 난다”
  8. 8부산중수청 문 여는데 아직 공사중…외부 출입통제도 어려워
  9. 9“기관장 인선, 유능하면 지역 불문…산은 유치 채널 총동원”
  10. 10검찰 기존 사건 90일 간 수사 가능…대규모 사건이관에 현장혼선 우려
  1. 1송교창·최준용 빠진 KCC…‘루이스 킹’ 희망될까
  2. 2메치고 쏘고…한국 유도·양궁 ‘금빛 데이’
  3. 3KLPGA 대회 처음 부산서 여는 HJ重… “지역과 상생할 것”
  4. 4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5. 5HJ중공업, 8∼11일 KLPGA 챔피언십 대회 주최…부산서 처음 열려
  6. 6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7. 7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8. 8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속사권총 우승…한국 25번째 金
  9. 9윤규성, 태권도 품새 금메달…한국 남자 개인전 3연패
  10. 10독립운동가 후손 재일교포 허미미, AG 여자 유도 57㎏급 금메달
우리은행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