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의료 다이제스트] 서부산센텀 ‘수지접합’지정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4-01-15 18:46:06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서부산센텀 ‘수지접합’지정

서부산센텀병원(병원장 서영석·수부외과 전문의·사진)은 최근 보건복지부의 제5기 수지접합 전문병원으로 지정을 받았다. 지정 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이번 지정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및 전문병원심의의원회의 평가·심의 절차를 거쳐 이뤄졌다. 이로써 서부산센텀병원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으로 보건복지부 지정 수지접합 전문병원이란 기록을 세웠다. 이 병원은 부산 경남 최초로 설립된 수부미세수술연구소를 비롯해 골절외상센터, 척추센터, 인공관절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좋은삼선병원 무료 강좌

좋은삼선병원(병원장 박성우)은 원내 신관 대강당에서 매달 1회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마련하고 있다.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하면 된다. 강의 주제는 계절별 또는 연령대별로 다양한 관심 주제를 선정해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참석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추첨을 통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에는 진단검사의학과 이용성(사진) 과장이 ‘100세 건강처방전, 걷기와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 동의대한방병원 중풍 검진

동의대한방병원(원장 윤현민)은 첨단 진단시스템을 이용한 중풍(뇌졸중)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중풍은 사망률이 높고 평생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발병하면 완치하기 어렵고 거의 100% 후유증을 남겨서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힘들게 하는 질환이다. 하지만 중풍 발병은 체질적 요인과 선행 질환 등의 원인이 있기 때문에 그런 원인을 잘 관리하면 예방할 수 있다고 동의대한방병원은 설명한다. 중풍은 오랜 기간 누적된 원인이 꼭 있다는 뜻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3. 3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4. 4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5. 5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6. 6주진우 "김혜경, 유명 프로골퍼와 황제골프" 민주 "황당무계 소설" (종합)
  7. 7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8. 8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9. 9‘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10. 10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주진우 "김혜경, 유명 프로골퍼와 황제골프" 민주 "황당무계 소설" (종합)
  3. 3‘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4. 4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5. 5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6. 6[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다시 하락해 35.3%…민주 36.0%·국힘 42.6%
  7. 7전재수 "지광 스님에게 국제신문 정상화 촉구 서한문 보낼 것"
  8. 8부산시의회 회의일수 연장 추진…김태효 “충분한 심의 시간 필요”
  9. 9이헌승 “국제신문 100억 체불 지광스님 불출석은 어불성설… 동행명령장 발부해야”
  10. 10與, 국감 이후 ‘조작기소 특검법’ 본격화
  1. 1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2. 2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3. 3“SMR 제작·운영·인재양성 부산허브 구축 속도를”
  4. 4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5. 5청년 55% “조건 맞으면 지역 중소기업 갈 것”
  6. 6스마트링부터 부산 새 패션 브랜드까지…백화점 신수요 공략
  7. 7부산 '이주배경인구' 9만6722명…중구 0~24세 비중 '전국 최상위'
  8. 8FOMC에 반도체 실적까지…널뛰기 장세에 이벤트 촉각
  9. 9‘유일 非중국계 각형’ 삼성SDI, 美 텍사스 전력망에 ESS 공급
  10. 10도로정보 실시간 공유, 운전석 없는 車…교통올림픽 달군 국내기술
  1. 1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2. 2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3. 3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4. 4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5. 5[속보]마트 출입구 안까지 차량 돌진한 50대 “영업하는지 확인하려고”
  6. 6“한국에 묻히고 싶다” 프랑스 6·25 참전용사 유해 부산에 안장키로
  7. 7‘부캉이’ 넓은 바다 적응 중…“조만간 떠날 듯”
  8. 8해양·양자 미래산업 닻 올린 부산…청년 인재 끌어당긴다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6일
  10. 10원양어선 타고 마약 5t 운반 80대, 22년 도피 끝에 국내 송환
  1. 1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2. 2롯데자이언츠 새 사령탑 ‘NC 우승 감독’ 이동욱…단장에는 이택근 선임
  3. 3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4. 4‘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5. 5은퇴 앞둔 최민정, 시작부터 금빛질주
  6. 6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7. 7안세영, 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8. 8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9. 9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10. 10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