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철도 1호선 서면역 9번 출구 인근이 깨끗하게 정비됐다. 남녀 노숙인들이 주야로 술판을 벌인다(국제신문 6월 26일 자 17면 보도)는 보도 이후 부산진구가 현장 조사를 거쳐 작은 화단을 조성했다. 또 네온사인까지 설치, 아름다운 거리로 환골탈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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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도시철도 1호선 서면역 9번 출구 앞. |
경찰도 계도 활동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서면 번화가인 9번 출구를 오가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노숙인 무리 탓에 눈살을 찌푸리는 일이 사라졌다.
※시민기자면은 부산시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