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1월 12일(음력 12월 21일)

  •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3-01-11 18:43:45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일에 임하면 좋은 결실이 돌아온다. 84년생 이사를 원하면 가족과 한 번 더 의논하라. 72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라. 60년생 건강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48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원활하며 가정 또한 화목하다.




97년생 돈 지출할 일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85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해야 한다. 73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61년생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49년생 큰 문제가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나아진다.




98년생 직장 동료 간에 모든 일들이 원할 하겠다. 86년생 추진 중인 일이 현실로 이루어지나 내실은 생각보다 적다. 74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 더 노력하면 성과는 좋게 돌아온다. 62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다. 50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99년생 재물 욕심은 아직 이르니 인내심이 더 필요하다. 87년생 친구나 동료와 다소 오해가 생기나 원만하게 해결된다. 75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화목하다. 63년생 금전 문제로 부부 불화가 조금 생기니 대화로 해결하라. 51년생 오후에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88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니 매우 기쁘다. 76년생 내일 지출할 자금 문제로 고민하지만 해결되겠다. 64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조금 더 기다려라. 52년생 직장에서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40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라.




89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77년생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받는다. 65년생 사업을 원한다면 가족 및 지인과 충분히 의논하라. 53년생 기쁜 일로 친구와 대화를 나누니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41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지만 해결 되니 걱정하지 마라.




90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78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66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며, 사업가는 재물이 들어온다. 54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지인의 조언을 경청하라. 42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91년생 노력한 만큼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점차 좋아진다. 79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준비하라. 67년생 걱정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55년생 재물이 들어오겠으니 가정에 좀 더 관심을 가져라. 43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2년생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80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므로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해야 한다. 68년생 추진 중인 일에 장애를 겪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6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44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말라.




93년생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겠다. 81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려라. 69년생 업무상 막힘이 있는 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해결된다. 57년생 일 처리를 오전 중에 하면 생각지 않은 행운이 온다. 45년생 마음도 밝으며 외출하여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94년생 금전적인 난관을 겪지만 해결될 수 있다. 82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70년생 걱정하던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원활하게 해결된다. 58년생 가정에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대비하라. 46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95년생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83년생 겉은 화려 하지만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71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오후에 나타난다. 59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잘 판단하라. 47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있으니 가정이 행복하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돼지국밥 톱3 ‘민락동 수변최고·신평동 영진·용호동 합천’…미식 열기 펄펄
  2. 2금감원 공공기관 재지정되나…쇄신안 수위 부산이전 분수령
  3. 3“통합 진에어, 처음 취지대로 부산 이전해야”
  4. 4동남권 최초 외국교육기관, 19일 명지서 착공
  5. 5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6. 6고향사랑기부금 왜 받았나…한 푼도 활용 않는 기초단체들
  7. 7경남도, 추가 교육지원청 신설 대신 제2청사로
  8. 8지역사회 ‘국제신문 회생인가’ 법원에 탄원
  9. 9시민공원 인근 또 오염토 나왔다…이번엔 중학교 이전 부지
  10. 10“‘재정빨대’ 사과 바라시니 사과” 秋 순직 소방관 빈소 발언 파장(종합)
  1. 1“통합 진에어, 처음 취지대로 부산 이전해야”
  2. 2“‘재정빨대’ 사과 바라시니 사과” 秋 순직 소방관 빈소 발언 파장(종합)
  3. 3퐁피두 중단에 국힘 박수영 1인 시위…시민사회 “토건 논리 부활 시도” 반발
  4. 4李 “부마와 5·18정신, 헌법에 담아야” 국회 논의 촉구
  5. 5김민석 ‘조희대 탄핵’ 밀어붙이나…국힘 “강행 땐 李 마지막 날”
  6. 6국감 후반 ETF·부동산 사찰 의혹 쟁점…김현지 증인 채택 두고는 여야 신경전
  7. 7김민석 “임기 동안 부산 직할 각오…뿌리 안착 숙제”
  8. 8추미애 “사과 바라니 사과한다” 발언에 국힘 “사퇴 바라시니 사퇴하라”
  9. 9[속보]김민석, 지역축제 중 무대인사 관련 사과…"불편 끼쳐 죄송”
  10. 10울주군의원 의정비 8.3% 인상
  1. 1부산 돼지국밥 톱3 ‘민락동 수변최고·신평동 영진·용호동 합천’…미식 열기 펄펄
  2. 2금감원 공공기관 재지정되나…쇄신안 수위 부산이전 분수령
  3. 3돌아온 ‘캪틴큐’, 한정판 위스키…편의점 취향저격 ‘酒목’
  4. 4북항환승센터 ‘3.3m 단차’ 갈등, 법원 조정안 확정으로 봉합 수순(종합)
  5. 5리밸런싱 유예 ‘부메랑’…국민연금 100일새 182조 증발
  6. 6국제선 유류할증료 또 인상
  7. 7‘AI 드론’으로 참치떼 찾는다…수산업 AX 대전환 본격화
  8. 8우리 아이 가을 옷 고민 끝…신세계센텀, 키즈웨어 팝업
  9. 9기후부 지원금 다른 잣대…변전소 되고 발전소 안 되고
  10. 10“HBM(AI 반도체) 패키지 경쟁은 얼마나 많이, 덜 손상시켜 붙이느냐의 싸움”
  1. 1동남권 최초 외국교육기관, 19일 명지서 착공
  2. 2고향사랑기부금 왜 받았나…한 푼도 활용 않는 기초단체들
  3. 3경남도, 추가 교육지원청 신설 대신 제2청사로
  4. 4지역사회 ‘국제신문 회생인가’ 법원에 탄원
  5. 5시민공원 인근 또 오염토 나왔다…이번엔 중학교 이전 부지
  6. 6부산 서구 산복도로 노후 주택가 주차난 환경개선 3곳 추진
  7. 7[한 손 뉴스] 12·12 때 숨진 김오랑 중령, 고향 김해에 추모공원 조성
  8. 8“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9일
  10. 10‘법조 파트너’ 격상돼 로펌행…수사정보 유출 ‘카르텔’ 우려
  1. 1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2. 2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3. 3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4. 4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5. 5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6. 6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7. 7[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8. 8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9. 9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10. 10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