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25일(음력 12월 23일)

  •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2-01-24 19:03:11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84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다음 달부터 좋은 결실을 있겠다. 72년생 아무런 이유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60년생 고집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48년생 매사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97년생 돈 지출할 일이 있어도 마음은 매우 밝다. 85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73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61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시기적으로 이르니 조금 더 기다려라. 49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 지출이 있겠으니 검토하라.




98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조심하라. 86년생 모든 일이 유리하게 진행되지만 신중하게 처신하라. 74년생 직업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 불화가 예상된다. 62년생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여 주위 사람에게 신망을 받겠다. 50년생 쓸데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9년생 친구와 함께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87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75년생 현재 추진하는 일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친구의 조언을 잘 들어라. 63년생 부부 불화가 생기니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51년생 눈앞에 보이지 않는 허욕을 탐하면 해가 되기 쉽다.




88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신중히 검토하고 미루는 것이 좋겠다. 76년생 계획에 없던 금전적인 지출이 생겨 고민하지만 해결된다. 64년생 업무상 동료 간에 모든 일이 원활히 이루어진다. 52년생 마음은 바빠지고 우울하겠으나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40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기분도 상쾌하다.




89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한다. 77년생 변화를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 일에 만족하라. 65년생 투자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53년생 지인과 더불어 원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41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90년생 직업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에는 불화가 있겠다. 78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길하다. 66년생 이사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조금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54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잘 해결된다. 42년생 건강상 질환이 있다면 점차 회복되겠다.




91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79년생 미뤘던 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67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55년생 충동적으로 일을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재검토하라. 43년생 건강이 좋으니 모든 부분이 길하다.




92년생 직업 변화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80년생 사소한 자녀의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양보하라. 68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6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이나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44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주의하라.




93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에게 신임을 받겠다. 81년생 직장에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다. 69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57년생 금전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45년생 문서 검토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94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82년생 갑작스런 자녀의 일로 고민하지만 가족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70년생 사업은 아직 시기가 이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8년생 급한 성격 때문에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을 조심하라. 46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95년생 기혼자는 무난하며 미혼자는 마음고생을 한다. 83년생 금전 문제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지출에 계획을 세워라. 71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59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상의한 후 결정하라. 47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마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2. 2‘부산살이’ 한 달 된 부캉이…주말 북항 친수공원 인파 몰려
  3. 3[날씨칼럼] 날씨와 기후 사이, 평년값으로 읽는 10월
  4. 4통영서 단체 수영하던 50대, 1.8㎞ 표류…해경 구조
  5. 5[속보] 재커라이어, 나흘 만에 경질.. ‘역대 최단 기간’ 백악관 대변인
  6. 6[속보] 추미애 “순직 소방관께 깊은 애도, 근무 환경 살피겠다”
  7. 7제자 성추행한 초등 교사에 기부금 전달한 전현직 교사 '불구속 송치'
  8. 8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장례 '경기도청장'으로 엄수
  9. 9부산·울산·경남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
  10. 10"통합 앞둔 발전5사, '8020억 자회사 부채' 승계계획 전무"
  1. 1[속보]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폄훼 의도 없어”
  2. 2李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영원히 기억할 것”
  3. 3김민석, '재정 빨대' 발언 사과... "추미애에게도 사과 요청했다"
  4. 4국힘, 秋 ‘재정 빨대’ 발언 사과에 “‘사과 바라시니까’…끝까지 오만”
  5. 5[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6. 6[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7. 7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8. 8이헌승 "국제신문 실질적 대주주 조사 미흡" 질타에 부산노동청장 "다음주 면담"
  9. 9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10. 10李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개헌, 국회가 나서달라”
  1. 1"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2. 2"통합 앞둔 발전5사, '8020억 자회사 부채' 승계계획 전무"
  3. 3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8.3원… 전주보다 1.2원 ↓
  4. 41246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8억 8,103만 원씩
  5. 5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6. 6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7. 7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8. 8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9. 9부산 9월 취업자 9000명 늘었지만…'경제허리' 40·50대 3만명↓
  10. 10‘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1. 1‘부산살이’ 한 달 된 부캉이…주말 북항 친수공원 인파 몰려
  2. 2[날씨칼럼] 날씨와 기후 사이, 평년값으로 읽는 10월
  3. 3통영서 단체 수영하던 50대, 1.8㎞ 표류…해경 구조
  4. 4[속보] 추미애 “순직 소방관께 깊은 애도, 근무 환경 살피겠다”
  5. 5제자 성추행한 초등 교사에 기부금 전달한 전현직 교사 '불구속 송치'
  6. 6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장례 '경기도청장'으로 엄수
  7. 7부산·울산·경남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
  8. 8"뉴스거리 만들려 범행"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 주거지 압수수색
  9. 9광주서 승합차·시내버스·오토바이 추돌…2명 경상
  10. 10이태원 참사 유족, 4주기 앞두고 진상규명 촉구…"책임자 처벌" 외치기도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