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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작을 찾아서]23년만에 돌아온 명작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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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는 발매 전 분할 발매로 인해 많은 논란을 겪었다. 이에 개발진은 “하나로 만들었다면 원작의 요약판이 됐을 것이다. 이번 편의 볼륨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사진=동영상 캡쳐

국제신문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는 7일 <띵작을 찾아서>를 통해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 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는 4월 10일 출시 됐으며 1997년 1월 31일 플레이스테이션1으로 발매한 ‘파이널판타지7’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원작 초중반에 해당하는 ‘미드가르’를 배경으로 거대기업 신라컴퍼니에 대항하는 클라우드 일행의 여정을 담고있다.


네이버 인플루언서이자 블로거 스파이크 김남경 씨는 “분할 발매한 점과 다소 무성의하게 제작된 배경 텍스처가 아쉽지만 캐릭터 모델링은 A급이고 영상에서 게임으로 전환되는 것도 자연스럽다. 전체적으로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파이널판타지7의 게임 플레이 방법과 시리즈에 대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석교 기자 seokgyo@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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