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원작자인 키시모토 마사시는“게임에 뒤지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라며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에 감사를 표했다.
국제신문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는 30일 <띵작을 찾아서>를 통해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4’ 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4’는 16년 2월 2일 출시 됐으며, 4년이 지난 지금도 만화원작 게임 중 최고로 꼽힌다. 특히 게임 속 그래픽에 대해 원작을 초월한 작품으로 유명하다. 원작인 ‘나루토’는 1999년부터 2014년까지 연재하며 총 700화로 완결됐다. 현재는 ‘나루토’의 후속작인 ‘보루토’가 연재되고 있다.
네이버 인플루언서이자 블로거인 스파이크 김남경 씨는 “나루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해봐야하는 게임이다. 4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도 애니메이션을 게임화 한 사례 중에 이렇게 완성도가 높은 작품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게임 플레이 방법과 나루토 질풍정: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교 기자 seokgyo@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