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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작을 찾아서] 5년만에 출시된 ‘원피스 해적무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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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시리즈 중 최고로 꼽히는 ‘원피스 해적무쌍 시리즈’ 4편이 발매됐다.
   
사진=왼쪽부터 네이버 블로거 스파이크 김남경, 이석교 기자
국제신문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는 23일 <띵작을 찾아서>를 통해 ‘원피스 해적무쌍4’ 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원피스 해적무쌍4’는 3월 26일 출시 됐으며, 무쌍 시리즈의 원작인 진삼국무쌍 8편이 오픈 월드로 장르를 바꾼 것과는 달리 무쌍 액션 장르로 나왔다. 현재 원작에서 연재 중인 ‘와노쿠니 편’까지 다루고 있으며 빅맘, 카이도 등 새로운 캐릭터가 많이 등장한 게임이다. 아직 ‘와노쿠니 편’이 끝을 맺지 못해 게임의 엔딩 부분은 오리지널 스토리로 진행된다.

네이버 인플루언서이자 블로거인 스파이크 김남경 씨는 “원피스 게임 중 등장 캐릭터도 가장 많고, 가장 볼륨이 큰 게임으로 돈이 아깝지 않은 게임 중 하나다”고 말했다. 게임 플레이 방법과 해적무쌍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교 기자 seokgyo@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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