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가 개편을 맞아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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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부터 블로거 김남경, 이석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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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비디토리가 신규 프로그램 ‘띵작을 찾아서’를 최초로 공개했다. ‘띵작을 찾아서’는 네이버 인플루언서이자 블로거인 스파이크 김남경 씨와 이석교 기자가 콘솔 게임을 체험하고 리뷰하는 프로그램이다. 띵작을 찾아서 첫 편의 주제는 추억의 오락실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로 시리즈의 30주년을 기념하여 2018년 발매된 ‘Street Fighter 30th Anniversary Collection’에 대해 자세하게 다룬다. 이 작품 기존에 발매된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합본으로 2D로 제작된 스트리트 파이터 12개 작품을 한 장의 블루레이로 즐길 수 있다. 이 이외에도 김 씨의 소장품과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역사에 대해 다룬다. 해당 영상은 비디토리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교 기자 seokgyo@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