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제이제이이엔씨 부설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 부산제2항운병원과 산학협력 MOU 체결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제이제이이엔씨 부설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와 부산제2항운병원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교육생의 현장견학, 실습 지원 협력은 물론 취업교류를 적극 활성화하기로 합의했다. 또 앞으로의 취업지원 서비스의 확대도 논의할 계획이다.
   
제이제이이엔씨 부설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 제공
부산제2항운병원은 부산 범천동에 2018년 2월 1일 개원해 지하 2층, 지상 13층, 93개 병상 규모를 자랑한다. 부산제2항운병원은 최첨단 장비를 갖춘 치질 전용 수술실, 변실금 전용 수술실 등을 마련했고, 모든 수술실에는 무균 설비 시설을 도입했다.

㈜제이제이이엔씨 부설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는 의료관광산업의 활성화와 관련 직군으로의 취업을 위한 교육제공, 취업컨설팅을 통한 채용매칭을 전문적으로 하는 기관이다. 이미 다수의 의료기관과 외국인환자 유치기관과의 MOU를 체결하여 훈련생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어 국비로 실무교육을 수강하고 취업지원까지 확실한 해외환자유치 교육,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학원을 찾고있는 취업준비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조재훈 ㈜제이제이이엔씨 대표이사는 “부산제2항운병원과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가 협력해 보다 만족도 높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각 기업체들과 제휴를 통해 취업률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는 부산시가 주관하는 ‘의료관광 전문 코디네이터’ 과정을 다음 달 10일에 개강 예정이며, 영어권, 중국어권, 일본어권, 러시아어권, 베트남어권, 몽골어권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는 부산 서면 근처 선문빌딩 5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무료 진로상담, 접수문의는 해당 홈페이지에 온라인 접수(www.yeilit.com), 카카오톡,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연휴 사흘간 32만 ‘부캉이앓이’…다가오는 작별(종합)
  2. 2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3. 3분유에 소주 타 먹인 친부…여직원 2년간 추행한 임원
  4. 4“부산관광 뜨는 지금이 적기” 호텔투자 열기 서부산까지
  5. 5양산 춘추공원 재정비…6년 만에 변경안 고시
  6. 6이재명 대통령 넘어선 민주당 지지율에 분열 확대
  7. 7‘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유승민 딸, 입건없이 10개월째 수사만
  8. 8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9. 9한동훈 ‘지뢰폭발’ 대여공세 주도…복당론 선긋는 장동혁과 대립각
  10. 10[도청도설] 부캉이가 띄운 북항
  1. 1이재명 대통령 넘어선 민주당 지지율에 분열 확대
  2. 2‘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유승민 딸, 입건없이 10개월째 수사만
  3. 3한동훈 ‘지뢰폭발’ 대여공세 주도…복당론 선긋는 장동혁과 대립각
  4. 4폭풍 SNS, 배우자 외부활동…총선운동 방불케 한 추석행보(종합)
  5. 5靑 “우크라 ‘비공개 합의 없었다’는 거짓 발표”…해명·사과 요구
  6. 6안보·사법·與 내홍…추석 이어 국감정국 달군다(종합)
  7. 7[속보]유시민, 이 대통령 검찰개혁 "국민 속인 것"…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해
  8. 8강신철 국방장관 "DMZ 폭발 원인이 北 지뢰로 확인되면 상응하는 조치할 것"
  9. 9[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상승…민주 38.7%·국힘 39.4%
  10. 10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사자 명예훼손? 격앙된 보수야권
  1. 1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2. 2“부산관광 뜨는 지금이 적기” 호텔투자 열기 서부산까지
  3. 3K-팝 효과 끝? 관광수지 넉 달만에 적자 전환
  4. 4늘어나는 법무수요…부산도시公 사내 변호사 찾기 안간힘
  5. 5‘사장님 퇴직금’ 노란우산, 공제·목돈 마련 든든
  6. 6[속보]폭탄 커진다…카드론 돌려막기 1조7000억 육박
  7. 7“체력 키우라고 준 지원금인데”…해경청 107명 악용
  8. 8금고 과당경쟁 제동…지역은행 판도 촉각
  9. 9한화에어로 ‘경력직 가이드라인(특정 학력·나이)’ 논란…“채용과정 개선할 것”(종합)
  10. 10“독자 기술이 미래 경쟁력…내년 매출 4100억 목표”
  1. 1연휴 사흘간 32만 ‘부캉이앓이’…다가오는 작별(종합)
  2. 2분유에 소주 타 먹인 친부…여직원 2년간 추행한 임원
  3. 3양산 춘추공원 재정비…6년 만에 변경안 고시
  4. 4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5. 5‘부캉이’를 市 명예 홍보대사로…온라인 투표 몰표
  6. 6부산시 재정난 겪는데…시유재산 세입관리 부실 투성이
  7. 7영화숙·재생원 진실규명 공로 손석주 ‘민주시민상’
  8. 8금정구의원이라 믿었는데…임대보증금 1년 넘게 안 줘
  9. 9선거때 식사대접 혐의 사하구 체육회장 송치…돈봉투 수사는 무혐의
  10. 10[속보]유시민, 이 대통령 검찰개혁 "국민 속인 것"…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해
  1. 1오상욱 끝냈다…펜싱 男 단체 우승…승마 남동헌, 12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2. 2안세영, 천위페이도 가볍게 압승…결승 진출
  3. 3K-농구 황금시대…남녀 동반 우승, 3대3도 첫 金(종합)
  4. 4이강인·황인범 활용법 찾아라
  5. 5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6. 6[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7. 7한국 야구, 일본 꺾고 금메달…아시안게임 5연패 달성
  8. 8높이뛰기 우상혁, 2m22로 동메달
  9. 9[속보]'약속의 8회’ 한국 야구, 일본 3-1로 꺾고 AG 5연패
  10. 10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우리은행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