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의 남자친구가 작가 겸 경제전문가 다니엘 튜더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소속사는 사실을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12일 한 매체는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가 올 초 명상 관련한 일을 준비하는 도중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기자 출신 작가라는 공통적인 배경에, 명상과 인문학에 대한 공통적인 관심사로 짧은 시간 빠르게 가까워졌다.
이와 관련 곽정은 소속사는 그녀의 남자 친구와 관련해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녀는 앞서 한 방송에서 “연하의 외국인과 열애 중”이라고 고백한 바 있어, 그 정체에 대한 관심이 크게 치솟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