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서 생산하는 사과 팝콘이 화제다.
 |
| 연합뉴스
|
22일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충주 사과 팝콘이 올랐다.
충주시는 2013년부터 국산 팝콘 보급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충북 충주시 신니면 내포긴들마을에 있는 ‘예그린팜’ 농장 손병용 대표가 이 사업에 참여하면서 사과팝콘이 시작됐다.
그는 2014년 9월 특허를 출원했다.
2년 뒤에는 효소 팝콘제조방법으로 특허를 받았다.
2016년부터 체험객들도 받고 있다. 2016년에는 4200명이 이곳을 찾았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