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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 용액을 활용한 흙공을 정화용으로 던지고 있다. 연합뉴스 |
3일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EM 용액이 올랐다.
구청, 동사무소, 주민센터 등에서 EM용액을 무료로 배부하고 있어 쉽게 구할 수 있다.
EM 용액은 젖산균이나 효모 등 유익균을 섞어 만든 효소제다.
이를 통해 발효액을 만들어 세제로 사용할 수 있다.
EM 용액과 설탕, 소금, 쌀뜨물을 섞은 뒤 그늘진 곳에서 7~10일 간 발표하면 세정효과를 지닌 생활용품을 만들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의 '생활꿀팁 넘버원!' 코너에서는 기적의 청소용액으로 알려진 'EM용액 활용 꿀팁'이 공개되기도 했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