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온라인에서 인천옛날과자 맛집 인천당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인천당’은 노부부가 반세기 가량 꾸려온 정겨운 옛날 과자를 판매한다.
그때 그 시절 옛날 과자와 캔디를 맛보기 위해 온 가족이 찾는 인천 명물 옛날과자 맛집이다.
오랜 경험을 가진 주인 노부부 덕에 연일 사람들이 몰리는 ‘인천당’은 땅콩과자, 밤빵, 상투과자, 김과자, 선베이, 생강과자 등 다양한 종류의 수제 생과자를 맛볼 수 있다.
가격은 종류에 따라 한근에 5000원 안팎에 판매되고 있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