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간짜장’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45년 경력을 자랑하는 하현호 달인을 찾았다.
하현호 달인 간짜장의 특징은 갓 뽑은 면과 달걀 프라이다. 달인만의 비법으로 갈아낸 무를 사용한 춘장이라고 밝혔다. 또한 당근 기름으로 춘창을 볶아낸다고 덧붙였다.
간짜장을 맛본 중식 사대문파 김순태 조리사는 “짜장면이 제 전공이잖아요. 진짜 맛있어요”라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그러면서 “채소의 신선함은 살아있고 짜장의 향, 간장 향의 어우러짐이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하현호 달인이 운영하는 ‘옥성반점’은 부산 중구 보수복길 14 1층에 위치했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