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프리 오픈을 앞두고 있는 모바일 MMORPG 게임 다크에덴M 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후기가 관심을 모은다.
클로즈 베타 서비스 이후 대다수의 평은 “리니지M을 복사해서 스킨만 바꿔 놓은 듯한 퀄리티를 보여 주고 있다”는 평가다.
그래픽, 타격감, 모션, 도트 하나 빠짐 없이 리니지M보다 떨어진다는 것이다.
심지어 PC 버전에도 없는 변신뽑기가있다.
리니지M의 변신 뽑기, 펫 뽑기를 포함한 모든 인터페이스를 다 가져왔다.
베타테스트가 시작하고 나서는 유저들과 리뷰때문에 하는 유튜버들 반응이 다 똑같이 ‘리니지M보다 못한 게임’이라는 평이 대다수로 게임 방송을 하는 BJ도 내가 이걸 왜하는건지 모르겠다는 말을 했다.
BGM을 제외하면 다크에덴이라고 느낄 수 있는 요소가 아무것도 없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그런데 다크에덴M 반응이 싸늘하기 무섭게 소프톤사가 다크에덴을 갑자기 ‘각성’업데이트를 준비하며 뼈대부터 게임을 뜯어놓기 시작했다.
기존 다크에덴 본서버가 프리서버같이 광속레벨업에 치중된점과 쓸데없는 렙업구간, 재화벌이가 무척 힘든 플레이 등부터 손보기 시작했고 이후 페이투윈으로 점철되어있던 PVP밸런스 패치와 성서전등 수정이있을예정이다. 이수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