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리니지M’이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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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지니M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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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소프트는 21일 새벽 5시50분 리니지M의 업데이트가 완료됐다고 이날 밝혔다. 리니지 M은 이날 새벽 4시30분부터 약 1시간 20분 동안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날 업데이트로 ‘드러나는 사막의 그림자 이벤트’가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된다. 60레벨 이상의 캐릭터는 아인하사드의 축복 500을 소모하면 테베라스 이동지원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상자에는 조그마한 시간의 균열(아누비스·호루스) 이동주문서 중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테베 아누비스나 테베 호루스가 있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아이템인데, 몬스터를 처치하면 100% 확률로 테베라스 특별 선물상자 3개를 획득할 수 있다. 확률적으로 봉인된 테베라스 비밀상자도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총사·요정의 스킬밸런스도 일부 조정했다. 투사 클래스 상향은 진행되지 않았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월드 던전 라스타바드에서 핫타임이 아닌 시간대에도 12종(4대 군왕, 대장, 단장)의 보스몹이 확률적으로 등장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김준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