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게이트알피지가 7년 준비한 게임 ‘로스트아크’를 향해 첫날부터 비판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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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트아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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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두 시부터 게임서비스를 시작한 ‘로스트아크’ 측은 론칭 기념 ‘한정패키지’ 판매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게임 출시를 기다린 게임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접속에 문제가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강한 비판을 받는 부분은 캐쉬와 관련된 부분이었다.
로스트 아크 인벤의 한 회원은 “매출 늘리려고 캐쉬템 파는게 이벤트?”, “너무 비싸서 실망이 크다, 시작부터 실망” 등 비판 의견을 남겼다.
한편 ‘로스트아크’는 제작비가 천억원이 투자된 MMO RPG게임이다. 손영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