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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오늘 2시 OBT, 추천 직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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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아트워크


MMORPG 기대작 ‘로스트아크’의 오픈베타서비스를 앞두고 게임 내 클래스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로스트아크의 오픈베타서비스(OBT)가 7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고 이날 밝혔다.

로스트아크에는 총 4개 클래스가 등장하고, 각 직업은 3개의 세부 직업으로 나눠진다. 차후에는 총 6개 클래스, 18개 직업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각 직업군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워리어(전사 계열)

▷디스트로이어; 거대한 둔기를 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 스킬 모션이 크기 때문에 타격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컨트롤의 관건.

▷워로드; 다른 게임의 탱커형 캐릭터로 볼 수 있다. 파티플레이에서 크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속이 느려 다소 답답한 느낌은 단점.

▷버서커; 데미지딜러형 전사 캐릭터. 유저 피지컬에 따라 극과 극으로 성능이 나뉜다.

▲파이터(무도가 계열)

▷배틀마스터; 빠른 이속과 화려한 공중 콤보가 주특기. 적을 공격해 엘리멘탈 버블을 얻은 뒤 이를 소모해 다양한 스킬 사용.

▷인파이터; 공격·방어·기동력이 균형잡힌 캐릭터. 다수 전투에서 강한 면모를 보인다.

▷기공사; 원거리·근거리를 넘나드는 캐릭터. 체력이 약해 전투에서 잘 죽는 점이 약점

▲헌터(헌터 계열)

▷데빌헌터; 3가지 무기를 이용해 극딜이 가능한 캐릭터. 데미지 딜링이 강한 만큼, 레이드에서 가장 인기 좋은 캐릭터 중 하나

▷블래스터; 이동기가 약하지만, 다양한 무력화 스킬로 레이드에서는 필수로 자리 잡은 캐릭터. 빈약한 이동기가 약점이다.

▷호크아이; 은신과 지뢰를 주특기로 사용하는 캐릭터. PVE보다는 PVP에서 특히 강한 면모를 보인다.

▲매지션(마법사 계열)

▷바드; 던전이나 레이드에서 가장 선호되는 캐릭터. 버퍼와 힐러의 역할을 맡고 있다. 1:1 PVP는 약세다.

▷서머너; 광역딜링에 특화된 캐릭터, 다른 MMORPG의 마법사와 비슷한 역할이다. 이동기가 없고 체력이 약하다.

▷아르카나; 근접마법사라는 특이한 콘셉트의 캐릭터다. 카드 게이지가 가득차면 랜덤 효과를 주는 카드 한 장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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