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을 키워주는 천연 감미료 스테비아와 피부 미용과 다이어트에 좋은 노니가 최근 각광받고 있다.
스테비아는 파라과이와 브라질에서 자라는 스테비아 레보디아나의 잎에서 유래된 설탕 대체 감미료다.
칼로리가 없지만 설탕보다 200배나 더 달다. 한국 의학 영양 저널에 발표된 2017년 연구에 따르면 스테비아는 비만,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내분비 질환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연구원들은 스테비아가 치석이나 충치를 발생시키지 않으며 항박테리아, 항염증, 항암, 항고지혈증 효과를 가졌다고 밝혔다.
노니는 미국 헐리우드 인기 스타 미란다 커가 피부와 체중 감량을 위해 노니 주스를 즐겨마신 것으로 알려져 인기를 끌고 있다.
열대과일인 노니는 손상 세포를 재생시키는 프로제로닌, 폴리페놀, 이리도이드 성분이 풍부해 노화방지, 면역력 강화, 염증 완화, 해독 작용, 암 예방 등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