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산스탑은 부산 유일의 놀이공원인 ‘광안비치랜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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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안비치랜드. 사진=이수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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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광안비치랜드는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놀이기구를 탈 수 있어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특히 부산 도심 내에 유일한 놀이공원이라 접근성도 편리하다.
구비된 놀이기구는 바이킹, 점핑보트, 크레이지플립, 타가다 디스코 총 4개다. 대인은 1개 놀이기구를 4,000원에 즐길 수 있고 중학생 이하의 소인은 3,000원에 즐길 수 있다. 입장료가 없어서 타 놀이공원을 이용하는 가격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더군다나 ‘만원’만 있으면 대인은 3개의 놀이기구를(빅 3), 소인은 4개의 놀이기구(빅 4)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놀이기구 외에도 많은 미니게임 기구(팔씨름 기계, 농구게임, 해머게임, 야구게임 등등)와 사격, 다트가 갖춰져 있다. 그러나 동전교환기가 고장 난 상태이기 때문에 미니게임을 이용하고자 한다면 미리 잔돈을 교환해가는 것이 좋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영상-이수미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