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88년생 안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라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04-25 06:10:55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생년과 띠로 운세 확인하세요.



〈용〉

88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76년생 아직 해결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실행에 옮길 것. 64년생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52년생 걱정하던 돈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걱정하지 말 것. 40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이나 밖에서 모든 면이 길하다.

〈토끼〉

87년생 이성으로 인해 마음고생이 생길 수 있으니 참고할 것. 75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다음 기회로 미루는 것이 좋다. 63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가 빠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1년생 남의 일에 신경 쓰나 노력의 보답은 적다. 39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 지출이 있겠으니 신중하게 처신하라.

〈호랑이〉

86년생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 말고 노력하라. 74년생 바쁘게 활동하나 노력의 성과가 적어 마음이 답답하다. 62년생 업무상 손해 볼 수 있으니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50년생 사업상 매출로 조급한 마음이 생기니 신중하라. 38년생 현재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니 즐거운 날이다.

〈소〉

85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구설이 따른다. 73년생 보이지 않는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된다. 61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나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49년생 친구 사이라면 금전상 거래를 하지 마라. 37년생 만사형통하니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길하다.

〈쥐〉

84년생 마음은 바빠지고 우울하겠으나 적은 돈이 들어온다. 72년생 계획한 일이 실행을 옮길 계기가 마련돼 간다. 60년생 하는 일이 매사가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48년생 생각해 왔던 일들이 지인의 도움으로 빛을 보겠다. 36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기분도 상쾌하다.

〈돼지〉

83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주의하라. 71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 59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것은 탐하지 말고 부부 화합에 신경 써라. 47년생 정이 많아 남의 일에 신경 쓰나 노력의 보답이 적다. 35년생 약간의 우환이 생길 수도 있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개〉

82년생 경쟁자가 있어서 마음이 답답하나 점차 호전된다. 70년생 미루어 왔던 일로 인해 고통받을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다. 58년생 직장에서 불화가 있을 수 있으니 서로 양보하라. 46년생 업무상 노력한 만큼 성과가 돌아오겠다. 34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닭〉

81년생 친구로 인해 짜증 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양보가 필요하다. 69년생 현재 계획하는 일이 판단 착오가 있는지 검토하라. 57년생 많은 재물은 시기가 조금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45년생 하는 일에 방해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할 것. 33년생 가정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 매우 좋다.

〈원숭이〉

92년생 동료와 함께 원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80년생 친구와 우정을 나누니 심신이 강건하고 마음이 밝다. 68년생 하는 일들이 막힘이 있어서 고민하나 해결된다. 56년생 작은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양보가 필요하다. 44년생 고심하던 일들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 되겠다.

〈양〉

91년생 가까운 사람과 약간의 오해가 있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9년생 업무로 인하여 짜증 날 수 있는 일이 예상되니 양보하라. 67년생 직장이나 직업의 변화 마음이 있으니 신중을 기할 것. 55년생 사업상 지출할 금전적 문제로 고민하나 해결된다. 43년생 생각지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일이 순조롭다.

〈말〉
90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 불화 예상된다. 78년생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여 상관의 신뢰를 얻겠다. 66년생 모든 일이 유리하게 진행되지만 신중히 처리할 것. 54년생 돈은 들어오나 나가기 쉬우므로 지출에 계획을 세울 것. 42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사회적으로도 신망이 두텁다.

〈뱀〉

89년생 돈이 들어오나 지출이 많겠으니 계획을 세울 것. 77년생 직장 동료 간에 사소한 말다툼이 있으나 부부 화목하다. 65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인해 손해 볼 수 있다. 53년생 금전상 이익만을 위해서 욕심을 부리면 해가 되는 날이다. 41년생 근심이 사라지고 집안에 웃음이 있으니 가정이 행복하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마트에서 찾은 셰프의 마법
오지훈 셰프의 햄 치즈 엠파나다와 뭉게구름 복숭아 컵케이크
부산여행 탐구생활
숨은 종교 명소
강병령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방으로 잡는 여름철 건강관리
노인성 치매, 한약·침으로 기혈 다스려야
강혜란 약사의 약발 받는 약 이야기 [전체보기]
콜레스테롤 약의 패러독스, 생활습관 개선 병행해야
과거 처방전 확인, 현명한 약 복용 지름길
김형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하지불안증, 빈속에 생수 들이켜보세요
심재원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성 조숙증은 여아만? 남아도 살펴봐야
생후 3년·사춘기 때가 키 성장치료 최적의 타이밍
우리 동아리 어때요 [전체보기]
동래여중 인문학 동아리 ‘귀를 기울이면’
금정고 독서토론반 ‘나비효과’
윤경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마음의 병, 한의원에서 어떻게 치료할까?
디스크 치료, 수술 대신 한방으로
윤호영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여름 더 심해지는 갱년기 증후군
이수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잇몸 질환, 침·한약으로 예방·치료 가능
임산부에게 행복한 건강을 드리는 맞춤한약 치료
정은주 약사의 약발 받는 약 이야기 [전체보기]
건강한 여름 나는 법
춘곤증 이기려면 잡곡밥 먹고 미네랄 보충해야
중고생 기자수첩 [전체보기]
맹목적인 힙합 사랑은 위험하다
취업 꿈꾸는 특성화고 학생들, 의무검정 효율적으로 이용해야
진료실에서 [전체보기]
남모를 고통 치질서 벗어나려면
소변 이상 증상 간과해선 안 돼
착한 소비를 찾아서 [전체보기]
온천시장과 쑥 한 소쿠리…가치와 희망을 발견하는 일
공정무역 상품의 인증
톡 쏘는 과학 [전체보기]
착시효과로 교통사고 줄인다
붉은불개미보면 일단 신고부터
펫 칼럼 [전체보기]
반성합시다, 무책임한 우리를
반려견과 교감 위해 준비할 것들
하한출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불면증, 한방으로 치료한다
파킨슨병 환자, 육류·우유 안 먹어야
황은경 약사의 약발 받는 약 이야기 [전체보기]
장염,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
환절기 감기 잘 이겨내는 법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