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부산 아이파크는 공격수 박관우(24)와 미드필더 이지승(21)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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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관우(왼쪽), 이지승 |
부산은 지난해까지 성남 FC에서 활약한 박관우와 울산 현대에서 뛴 이지승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 공격수 박관우는 2018시즌 안산 그리너스를 거쳐 지난 시즌 성남에서 8경기에 출전했다. 스피드와 파워를 겸비한 박관우는 순간적인 판단과 움직임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키 181㎝의 미드필더 이지승은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슈팅과 패스에 장점이 있는 선수다. 호남대를 나와 지난해 울산에서 프로로 데뷔했다.
이진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