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부산 아이파크는 2020 시즌권 판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은 티켓 판매 대행사인 인터파크를 통해 부산의 홈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2020 서포터즈 및 일반석 시즌권을 판매한다. 11일 오후 2시부터는 프리미엄석과 프리미엄 테이블석의 시즌권도 판매한다.
올해 부산은 K리그1 승격을 맞아 서포터즈 응원 구역 활성화를 위해 서포터즈 시즌권을 새로 선보였다. 부산 아이파크 서포터즈 P.O.P에 가입한 사람만 구매할 수 있는 서포터즈 시즌권은 성인 10만 원, 청소년 6만 원이다. 일반석 시즌권은 성인 12만 원, 청소년 8만 원, 어린이 4만 원이다.
이진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