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삼성 떠나 SK로, 배영섭 누구?...2010년 삼성서 프로 데뷔, 신인왕 수상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10-22 13:17:35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배영섭. 연합뉴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떠난 외야수 배영섭(32)을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은 지난 19일 배영섭 등 17명에게 재계약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통보했다.

삼성을 떠난 배영섭은 SK에서 제2의 도전을 시작한다.

배영섭은 200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에 지명돼 2010년 프로에 데뷔했다. 2011년 타율 0.294에 도로 33개를 수확하는 등 활약해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프로 통산으로는 타율 0.277, 안타 518. 타점 162개, 도루 92개를 기록하고 있다. 김영록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