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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김’보다 주목받는 ‘에밀리 아서 ’… “빼어난 미모, 하지만 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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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2-13 11: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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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아서 인스타그램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 중 스노우보드 선수들이 연신 화제의 중심에 올라서고 있다. ‘천재 스노우보더’로 꼽히는 클로이 김과 빼어난 미모로 주목받고 있는 에밀리 아서가 대표적인 인물이다.

1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여자 하프파이브 결승 런에서 에밀리 아서는 48.25와 9.25를 기록하며 9위에 머물렀다. 클로이김은 1차에서 93.75점을 기록해 금메달 획득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이날 에밀리 아서는 2차 시도에서 실수를 하곤 웃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으로 전세계 관중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이에 반해 클로이 김은 독보적 실력을 뽐내 사람들의 눈을 의심케 했다.

이런 가운데 클로이 김과 에밀리 아서의 나이를 확인한 이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클로이 김은 2000년 생으로 한국 나이로 19살, 만으로는 17세다. 에밀리 아서는 1999년 생으로 20살, 만으로는 18세에 해당한다.

이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세계무대에 진출해 전력을 뽐내고 있어 사람들의 놀라움을 사고 있다.

한편 에밀리 아서는 3차 시도에서 넘어져,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클로이 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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