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EPL] 맨유, 웨스트햄 예상 라인업...이적생 루카쿠·마티치 포함

  • 국제신문
  •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  입력 : 2017-08-13 00:03:34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이적생 로멜루 루카쿠, 네마냐 마티치가 웨스트햄과의 프리미어리그 시즌 첫 경기에 선발로 출전할 전망이다.

   
(맨유 VS 웨스트햄 예상 라인업. 사진=후스코어드닷컴)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14일 0시(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맨유와 웨스트햄의 2017-18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 라운드에 앞서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조세 무리뉴 맨유 감독은 웨스트햄을 상대로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든다. 쓰리톱에는 앤서니 마샬, 루카쿠, 헨리크 미키타리안이 나서고 폴 포그바, 마티치, 안데르 에레라가 미드필드진을 구축한다. 포백에는 마커스 다르미안, 에릭 바이, 필 존스, 발렌시아가 나서고 골문은 다비드 데 헤아가 지킨다.

특히 주목할 점은 루카쿠와 마티치의 출전이다. 두 선수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로 이적했고, 붉은 유니폼을 입게됐다. 무리뉴 2년 차에 소속된 두 선수가 맨유의 첫 단추를 잘 채울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맨유와 웨스트햄의 경기는 SBS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민훈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알면 더 재미있는 평창
TV중계에 영향받는 경기시간
알면 더 재미있는 평창
한국 대표팀 내 귀화 선수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