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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4강] 레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유벤투스·모나코...오늘 대진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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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  입력 : 2017-04-21 00: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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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고의 클럽을 뽑는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진출팀이 모두 가려진 가운데 결승으로 향한 운명의 대진 추첨식이 오늘(21일) 열린다.
   
(챔피언스리그 4강 대진 추첨. 사진=UEFA 홈페이지)
21일 밤 7시부터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4강 대진 추첨식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상 스페인), 유벤투스(이탈리아), AS 모나코(프랑스)의 운명이 갈린다.

먼저 레알 마드리드는 통산 12번째 UCL 우승에 도전한다. 우승 후보인 바이에른 뮌헨을 8강에서 꺾고 올라온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물오른 득점력이 앞세워 또 한 번 우승을 노린다.

AT 마드리드와 유벤투스는 '2등의 반란'을 꿈꾼다. 먼저 AT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와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3-5로 패배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복수의 기회를 얻은 AT 마드리드가 레알과 마드리드 더비전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 올릴지 주목된다.

또 유벤투스는 2년전 바르셀로나와의 UCL 결승전에서 1-3으로 패배하며 우승컵을 내줬다. 8강에서 바르셀로나에 무실점 승리를 거둔 유벤투스는 20년 만에 우승컵을 노린다.

AS 모나코는 상대적으로 약체로 불류되지만 올시즌 킬리안 음바페, 라다멜 팔카오 등 막강한 화력을 보유하고 있다. 반전의 우승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다.
한편, UCL 4강 조추첨은 네이버스포츠, SPO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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