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따봉! 월드컵] 유럽 도박사들 "獨 우승"…배당률 0.60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4-07-11 22:32:43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유럽 도박사들 "獨 우승"…배당률 0.60

유럽 베팅업체에서 승부를 분석하는 도박사들은 독일의 월드컵 우승을 점쳤다. 11일(한국시간) 현재 베팅정보업체 '오즈체커'에 따르면 유럽의 주요 베팅업체 24곳 가운데 24곳 모두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 결승전의 승리국을 맞히는 종목에서 독일의 배당률을 아르헨티나보다 낮게 책정했다. 독일의 배당률은 0.60∼0.73, 아르헨티나의 배당률은 1.1∼1.38로 집계됐다.


# 손흥민, 가장 멋진 헤어스타일 선수 1위

손흥민(레버쿠젠)이 브라질월드컵 축구대회에 출전한 선수들 가운데 가장 멋있는 헤어스타일을 가진 선수로 뽑혔다. 경제 전문지 월스트리트저널이 네티즌을 상대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 가운데 가장 멋있는 헤어스타일을 가진 선수를 묻는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손흥민과 네이마르(브라질)가 1, 2위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 "칠레 산체스 EPL 아스널과 계약 합의"

칠레 축구 대표팀의 최전방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26)가 2014-2015시즌부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유니폼을 입는다. 아스널은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산체스와 장기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AFP통신 등 외산은 산체스의 이적료가 3500만 파운드(약 608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 '핵이빨' 수아레스 FIFA 징계 항소 기각

2014브라질월드컵 경기 도중 상대 선수를 깨물어 징계를 받은 루이스 수아레스(우루과이·리버풀)가 국제축구연맹(FIFA)에 항소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FIFA는 11일(한국시간) 수아레스와 우루과이축구협회가 제기한 항소에 대해 항소위원회가 기각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4. 4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5. 5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6. 6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7. 7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8. 8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9. 9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10. 10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1. 1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2. 2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3. 3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4. 4[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5. 5'좌아하게'? 다시 논란 부른 이 대통령 SNS 정치
  6. 6오세훈, 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문화 품격 훼손”
  7. 7[속보]민주당, 국힘 집회에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된 장동혁”
  8. 8與 “조희대, 국감 출석 불응 의사…불출석은 국회법 위반”
  9. 9'광대극' 조소 이어 미사일로 응답한 北. 좁아진 청와대 입지
  10. 10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장동혁, 고(故) 육영수 생가 방문
  1. 1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2. 2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3. 3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4. 4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5. 5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6. 6‘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7. 7나들이객 마음에 쏘~옥…유통가 의류·와인 행사 가을대전
  8. 8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9. 9부산銀, 산업 전문성 더해 지역기업 금융 강화
  10. 10“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69건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6. 6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7. 7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8. 8[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9. 9AI로 지인 성착취물 제작 텔레그램 대화방에 유포, 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종합)
  10. 10책임 더 커진 경찰, 해킹 내사…‘사이버 1호 사건’ 가능성
  1. 1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2. 2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3. 3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7. 7‘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8. 8[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9. 9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부산 야구장 미래는
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