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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 월드컵] 타이슨 "수아레스, 과한 경쟁의식 때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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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4-07-10 19: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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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슨 "수아레스, 과한 경쟁의식 때문"

'핵이빨' 끼리는 통하는 걸까. 전 프로복싱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48·미국)이 10일(한국시간) 미국판 지식인 사이트인 '레딧닷컴'에서 한 사용자가 '수아레스가 사고를 친 원인을 알려달라'는 질문에 "한순간의 열정과 뜨거운 피, 진정한 경쟁의식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런 순간이 엄습할 때면 우리는 진짜 경쟁적으로 변하고 나쁜 판단을 내리곤 한다"고 말했다.


# 독일 우승 땐 선수들 포상금 4억씩 지급

'전차 군단' 독일이 2014브라질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우승하면 선수들에게 포상금을 30만 유로(약 4억 원)씩을 주기로 했다. 독일 dpa통신은 10일 독일축구협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준우승하더라도 1인당 15만 유로씩 보너스가 돌아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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