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따봉! 월드컵] 수아레스 "상대 물려는 의도 없었다"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4-06-29 19:45:06
  •  |   본지 2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수아레스 "상대 물려는 의도 없었다"

브라질월드컵에서 상대 선수를 물어 징계를 받은 루이스 수아레스(27·리버풀)가 고의성이 없었다고 해명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수아레스는 자신에 대한 징계가 내려지기 전인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절대로 상대를 물거나 물려는 의도가 없었다"고 소명했다고 AP통신이 28일 보도했다. 그는 "충격 이후에 나는 균형을 잃었고 몸을 가누기 어려워 상대 선수의 상체 위로 넘어졌다"면서 "당시 나는 상대 선수에게 얼굴을 맞아 볼에 멍이 생겼고 치아에도 극심한 통증을 느꼈다"고 썼다.


# 코스타리카 선수 7명 도핑 테스트 통과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강호 이탈리아와 우루과이를 꺾고 돌풍을 일으킨 코스타리카가 이례적으로 실시된 '무더기 도핑 테스트'를 통과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코스타리카축구협회는 29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의료진으로부터 도핑 테스트 대상 선수들에게서 양성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코스타리카는 지난 21일 열린 이탈리아의 조별리그 D조 2차전을 마치고 7명의 선수가 검사 대상에 올랐다. 이 때문에 코스타리카가 예상외의 활약 때문에 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의 신성장동력으로
  2. 2尹, 부·울·경 지지율 하락세…與 텃밭민심 요동 총선 비상
  3. 3텃밭·무주공산으로 몰리는 후보군…부산 지역구 양극화
  4. 4부산기업 해외출장업무 느는데…김해 노선 없어 셋 중 둘 인천행
  5. 5따뜻한 겨울…11일 천둥·번개에 많은 비
  6. 6준공영제 외곽 노선 넓히고, BRT 도심 통행속도 높이고
  7. 7낙동강 철새 대체서식지 후보가 ‘비닐하우스 섬’?
  8. 8연말 술자리 부담스럽네…부산 맥주·소주 가격 상승세(종합)
  9. 9‘의사 복서’ 서려경, 태국 선수에 TKO승
  10. 10걷기의 건강학…한발 더 내디디면 면역력 ‘업’
  1. 1‘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의 신성장동력으로
  2. 2尹, 부·울·경 지지율 하락세…與 텃밭민심 요동 총선 비상
  3. 3텃밭·무주공산으로 몰리는 후보군…부산 지역구 양극화
  4. 474일 만에 끝난 사법부 공백 사태…조희대, 재판지연 문제 등 시험대
  5. 5北 돈줄 막자…한미일 ‘대북 新이니셔티브’ 추진(종합)
  6. 6혁신위 11일 종료…부산 與 “김기현 책임져야” vs “총선 전 사퇴 안돼”
  7. 7이낙연, 신당 창당 가속화 하나? …“이준석, 시기 되면 만나겠다”
  8. 8윤 대통령 "반도체는 한-네덜란드 협력의 중심축"
  9. 9野 병립형 회귀 '현실론'과 맞붙은'명분론'…원심력 커지나
  10. 1012월 임시국회 시작되지만…예산·청문회에 특검·국조논란 등 여야 대치 고조
  1. 1연말 술자리 부담스럽네…부산 맥주·소주 가격 상승세(종합)
  2. 2“블록체인 규제 철폐·에어부산 분리매각…대통령 의지 중요”
  3. 3대성문 ‘시청 아틀리에 933’ 분양
  4. 4고군분투 중소기업 57% “내년 경영 올해만큼 힘들 것”
  5. 5노후산단 개발 규제 푼다…절차·용도변경 간소화(종합)
  6. 6은행권, 자영업·소상공인 최대 150만 원 환급 추진
  7. 7스타소상공인 지원금 큰 힘 됐어요
  8. 8세계 해양 대통령 임기택 총장 퇴임
  9. 9한국해양진흥공사, 여성해기사 승선지원키트 전달
  10. 1050인 미만 사업장 94% "중대재해처벌법 준비 안돼"
  1. 1부산기업 해외출장업무 느는데…김해 노선 없어 셋 중 둘 인천행
  2. 2따뜻한 겨울…11일 천둥·번개에 많은 비
  3. 3준공영제 외곽 노선 넓히고, BRT 도심 통행속도 높이고
  4. 4낙동강 철새 대체서식지 후보가 ‘비닐하우스 섬’?
  5. 5금융·비즈니스·관광 국제화 핵심…‘두바이 수준’ 규제 없애야
  6. 6인니 150개 부산신발업체 공장 있는데…직항 없는 김해공항
  7. 7오늘의 날씨- 2023년 12월 11일
  8. 8이익만 좇고 의로움 잊었다…‘견리망의(見利忘義)’ 올해 사자성어
  9. 9지지부진 창원 덕산산단…부지공급가 낮춰 돌파구 찾는다
  10. 10마산로봇랜드 수사 결과 2월께 나올 듯
  1. 1‘의사 복서’ 서려경, 태국 선수에 TKO승
  2. 2정보명호 아시아야구선수권 3위
  3. 3아이파크 통한의 역전패…4년 만의 1부 승격 불발
  4. 49200억 다저스맨 오타니, 내년 서울서 김하성과 대결
  5. 5황인범 세르비아 데뷔골…복귀한 김민재는 혹평
  6. 6두산 포수 박유연, 음주운전 적발 숨겼다 들통…구단 중징계 예상
  7. 7부산 아이파크 통한의 역전패…수원FC에 2차전 패배로 승강 불발
  8. 8수원FC 5-2 부산 아이파크…부산 1부 리그 승격 불발
  9. 9비기기만 해도 1부 승격…아이파크 한걸음 남았다
  10. 10물 오른 손흥민·황희찬, 불 붙은 EPL 득점왕 경쟁
우리은행
유소년 축구클럽 정복기
“축구는 기본기부터” 심판 형제가 만든 신생 클럽
유소년 축구클럽 정복기
부산 유일 초등부 여자클럽…창단 첫해부터 전국 최강 군림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