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JTBC 오후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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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파원 25시’ 한 장면. JTBC 제공 |
미지의 도시 베트남 까오방, 아랍에미리트 토후국 중 문화 도시 샤르자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먼저 베트남 최북단에 위치한 까오방으로 출동한 부부 톡파원은 동남아 최대 규모인 반지옥 폭포와 연꽃 모양의 종유석을 볼 수 있는 응으엄 응아오 동굴 등을 둘러본다. 이어 3억여 년 전에 형성된 동굴이 융기되며 큰 구멍이 산 중턱에 뻥 뚫려있어 ‘천사의 눈’이라고 불리는 맛턴산으로 이동해 경이로운 장관도 공유한다.
한편 아랍에미리트 토후국 중 톡파원이 소개할 곳은 샤르자와 라스알카이마로, 샤르자 국왕에 의해 만들어진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동차 박물관은 희귀한 20세기 자동차들이 전시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샤르자 통치자를 위해 맞춤 제작된 1번 번호판이 달린 자동차를 공개해 호기심을 더한다.